지나가면서 



"어휴 저 병신새끼 ㅋㅋㅋ 성상납범 주제에 드럽게 시키네... 씨팔.. 병신 ㅋㅋㅋ"... 



이렇게 은근슬쩍 한마디씩만 하면



그냥 나갈 수 밖에 없음...





원래 준석이는 위랑만 싸워봤지..



아래 새끼들이 태업하고 자기 개무시 하는 상황을 못 겪어봄...



ㅋㅋㅋ




그냥 국힘 당직자 중 젊은 애들이..



지나가면서..



이준석 대표님이 아니라..



저 새끼 또 왔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이 지랄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