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이익 환수 포기' 언급 육성 확보
[앵커]
지금부터는 대장동 비리 의혹과 관련해서 배임 혐의의 실체에 한발 다가가는 의미있는 단독 보도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대장동 의혹의 실체는 8천 억이 넘는 막대한 수익금을 왜 민간에 돌아가도록 설계했느냐, 바로 이 부분을 규명하는 것이죠. 초과이익 환수장치가 들어갔다가 갑자기 사라진 바로 그 부분을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 "성남시는 수익이 남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는 육성을 저희가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서기 불과 한 달 전인데, 이 후보는 공개 석상에서 민간업자의 초과이익을 예상하면서도 사실상 이를 허용하는 발언을 한 겁니다.
먼저 박성제 기자의 단독보도를 보시고, 이 발언의 의미를 좀 더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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