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는 내가 시키는 대로 연기만 해라." 하는 노친네를 비롯, 여러 아첨배들을 잘 물리쳤다.
이 상황에서 계속 김종인 할배를 중용하면,
나는 연기만 하는 바보입니다 하고 국민 인증하는 꼴밖에 안 된다.
이제 대선이 2개월 남았다.
2개월 지나면 온 가족이 감옥을 갈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그때까지만이라도 니가 하고 싶은 대로 왕노릇 하다가 그만 두라.
문 대통령이 외국 정상과 회담을 하며 A4 용지의 대본을 읽은 것이
보수 언론과 보수 진영 국민들으로부터 온갖 비난을 들은 바 있다.
그런 상황에서 윤석열이 니가 A4 읽으면,
저는 문재앙입니다 하고 인증하는 꼴밖에 안 된다.
비서나 선대본부에서 써주는 A4 용지 가져오면 그 자리에서 찢어버리고
"내가 A4 용지나 읽는 배우입니까?
저는 제 말을 하고, 국민의 선택을 받겠습니다." 하고 카리스마 있게 말하라.
지난 번 대구 선대위 발족식에서 하던 대로
니 하고 싶은 대로 망언과 폭언과 극언을 맘껏 내뱉다가 감옥 가라.
그게 원 없이 선거 운동 하는 것이고,
후회를 남기지 않은 화끈한 검찰총장 출신 대선후보의 모습이다.
보수 진영 국민은 결코 유약한 문재인을 원하지 않는다.
강력한 리더십의 전두환, 박정희를 원한다.
주변의 진언을 물리치고 더욱 세게 나가라.
ps.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은 내일 기존 선대위 조직을 해체하며
김종인도 자연스럽게 해촉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기사를 내었다.
이 글은 그러한 보도에 근거하여 쓴 글로 삭제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시 재게시한다.
관련 기사 참고하실 분은 아래 클릭.
윤석열, '선대위 해산' 홀로서기 결심 굳힌 듯…내일 오전 발표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2897765
그런데 이런 글까지 신고삭하는 백성은 어떤 놈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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