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재명당선 -> 빨갱이 좌파 정부 국회의원 180석으로 적화통일에 한걸음 내딛을 예정
2. 윤석열 당선 -> 여소야대 정국 박근혜처럼, 아니 그보다 더 심각하게 아무것도 못하고 탄핵엔딩
1번 2번 뽑아서 이 나라가 나아질 가망은 없음.
그럼 안철수는어떤가? 안타깝게도 이 사람의 정치인생은 언제나 3위자리에서 민주당 킹만들어주는 킹메이커 역할임. 이번엔다르다고?
문재앙, 박원숭을 대통령, 서울시장에 올린건 사실상 안철수임.
새정치를 하니뭐니 그냥 이상주의같은것에 빠져있는 가냘픈 안경잽이 느낌 밖에 없음.
결론은 누굴 뽑아도 이 나라가 나아질게 없다면
허경영처럼 변함없는 공약을 주구장창 밀고나가는 인간이
자신의 공약대로 이행을 해줘서
국회의원 300명, 썩은언론인 등 3000명 정신교육대로 보내고
전국민 1억 + 월150을 주고
미국, 일본처럼 양적완화로
국가가 부채를 떠안고 (우리나라는 국가부채비율이 gdp 대비 40% 수준, 미국 일본은 100~200%수준)
가계부채를 탕감해주는지 한번 관찰해보고
진짜로 이행해주면 국민들 입장에선 땡큐고
만약 미친놈이여서 다 구라였음 ㅋㅋ ㄹㅃㅃ 이지랄나더라도
이재명, 윤석열이 당선된상황이나 크게 다름없을거임
솔직히 당선가능성 안보인다고 안찍고 사표내고 다른당 찍는 애들은 한남 소리나 계속 듣고 벌레취급 받으며 살아도 할말 없다고 봄. 지금 후보들 공약 봐라. 청년들 끔찍하게 생각해주는건 허경영 말곤 없더라. 어차피 될놈이 된다. 2030이 허경영 밀어줘서 10프로 이상 나와야 양당정치인들이 청년공약들 통과시켜 주고 청년들 문제가 뭔지 언론이 책임갖고 이야기 해줄꺼다. 2030 세대들 노예로 살며 해충취급 받을지 아니면 사람으로 살지가 이번 투표에 달렸다고 봐도 된다.
본인이 만든 정책은 효가 근본이라고 했고 허경영의 정책을보면 애민정신이 담겨있다ㄹㅇ 대통령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