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교체를 못해도
어차피 신자유사회이기 때문에
아직 자신들이 이용할 거리가 많다고 생각하는 거지.
자.
과연 그럴까??
지금 유럽사회를 보자.
완전히 진보로 교체가 되었지만
영국엔 여전히 여왕이 있고
프랑스엔 여전히 귀족문화가 남아있지.
건물이나 인프라가 남아 있다고
망하지 않은 것은 아님.
87년이후 정말로 시민이 바보라서 노태우를 대통령으로 앉혔을까??
그렇게 보수는 힘을 키워 이명박을 당선시켰고 그때의 힘은 정점이었다. 과연 그게 우연일까???
지금은???
그때와 다르지. 정권교체는 알바와 보수 댓글러들의 꿈에 불과함.
정권이 연임된다면
보수는 식물상태가 됨.
결코 노무현때 같지 않을 것임.
신자유 세상이라고??
아님.
신자유 세상이 아니라
미국이 한국을 러시아와의 심판을 봐주는
심판국으로 생각하고 키워줄 것임.
신자유랑 국가가 부유해지는 거랑은 다른 것임.
그리고 인간은 욕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제어하지 않는'(신자유)것도 문제지만
그것을 완전하게 제어하는 건 더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알아야 함.
그러니까 부자가 되었는데도 그것을 전부 버릴 필요는 없는 것임.
왜냐 독일이 히틀러가 모아놓은 인프라를 전부 버리지 않은 것을 보면 알 수 있음. 그것을 전부 누리고 있음.
그것은 후세에 물려줘아할 히틀러애게서 빼앗은 전리품이러고 생각하는 것임.
그러니까 보수가 박정희가 경제를 살렸다고 고마워하라는 것은 개소리임.
원수를 갚기위해 강한 검객이 되어 원수가 은인이 될수는 없음.
원수를 죽이고 실력도 온전히 내것인 것임.
고마울 것이 없음.
가진 인프라는 졸부가 아니라 합리적인 소비와 합리적인 관리를 해야하며 후세로 이어줄 인프라를 고민해야 함.
그리고 국제관계도 생각해야함.
부유해 졌을때 극빈국을 어떤식으로 도와줄지 지구촌을 생각해야 함.
그런 전체적인 범 지구적 플렌을 짜야한단 말임.
그건 아생연후살타 같은 바둑하고는 다름.
그러니까 모두 보수착각임.
보수가 국민을 개돼지로 생각한 순간부터 이미 져있는 것이고 이미 망해있는 것임.
보수는 식물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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