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neyToday수입 앞지른 韓 방산 수출...천궁·레드백, 올해도 수주 쏟아진다
지난해 한국 방산업계 수출액이 5조원대를 돌파하며 수입액을 처음으로 넘어선 가운데 올해도
굵직한 해외 수출 이벤트가 이어질 전망이다. 세계 9위권에 안착한 한국 방산업계
수출 위상이 올해엔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4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UAE(아랍에미리트)에 수출하는 4조원대 '천궁'에 이어 사업 규모가
10조원에 이르는 호주 '레드백' 사업까지 연내 수출이 결정된다.
지난해 말 협상 중이었던 천궁-Ⅱ(M-SAM 블록-2) 수출계약은 최근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 구축의 핵심축인 천궁-Ⅱ는 탄도미사일 요격 기능을 갖춘
최첨단 방공유도무기체계다. UAE 수출 규모는 35억달러(약 4조1352억원)에 이른다.
전부 명박이 형때부터 시작된 사업들 이제 결실 보는거 뭉은 밥숟가락만 얻은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