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생활도 안해보고, 


군대도  안가보고.  


방산업체에서  노예생활한게 전부라는데. 


내가 듣기로는  실제 노예취급을 하다는데.  


그걸  조직생활로 착각을 하는거지. 



쯧쯧..  첫번째 사회생활이 그래서 중요한 것이다.  



어이  누구누구   이거  이행하세요~ 


라고 지시해서 먹히려면  미리 사전에  


내가 니 상관이라는  이미지를  이식을 시켜놔야 듣는거지


'야  너 이거해'  이런식으로 얘기한다고 되나?  ㅎㅎㅎ



오랜시간  생사고락을 같이하면서  


죽을 고비도 같이 넘기고 해야 


조직이라는게   탄생을 하고 


고까운 지시를 해도  ' 무슨 뜻이 있으실것이다' 라고 받아들일 상태까지 만들어지는거지. 


'야 너 이거해~  싫어 ?   그럼 너 아웃 '


무슨  재벌 3세야?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