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해 구속된 유동규 전 성남도공 본부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최측근인 정진상, 김용 세 사람이 수차례 통화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이르면 이번 주 정진상 부실장을 소환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 중입니다. 오지예 기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63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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