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미접종자가 접종자에 비해 코로나19에 감염될 확률이 약 2.3배 크다는 점은 차이가 현저하다고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소년의 경우 코로나19에 감염되더라도 중증화율이 다른 연령대보다 현저히 낮다"고도 했다. 방역패스의 명분인 '미접종자에 대한 일종의 보호 조치'라는 전제 자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얘기다.


실제로는 걸릴 확률이 50 대 50임 (오차 범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