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일각에선 건보의 재정 건전성을 고려하지 않고 선심성 공약을 남발한다는 ‘포퓰리즘’ 비판이 제기된다. 또 탈모약, 임플란트를 지원해주면 성형, 피부시술 등까지도 건보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형평성 지적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