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김종인이 불을 확 싸 잘 질러 버린 꼴이네?
김종인이 상의도 안하고 전격적으로 선대위 해체해 버리고 나니깐
정신이 퍼뜩 든 거지.
이대로 나가봐야 어차피 잘해 봐야 2등인 것이고...
요행히 대통령이 되어 봐야 임기 내내 당내 견제세력때문에 되는 일이 하나두 없을 거구 말야.
서서 죽을 지언정
무릎은 꿇지 않는다.
죽을까? 살까?
이게 문제네.
죽느냐 사느냐 이게 문제야.
죽더라도 장렬하게 죽어야 재기할 수 있어.
이대로면 비참한 결말만 기다리고 있다는 건 잘 알고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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