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한번도 없었는데
최소한 양쪽다 뚜렷하게 소신이 잇었고
대본같은거 없어도 삘꼿히면
대본없이 격앙된 목소리나
야망은 있어보이는 눈깔로 응시하면서
소신을 외쳤는데
기존엔 어떻게 뽑는게 나에게 가족에게 친지들에게
나아가 우리들에게 유리할까를 생각했다면
이번엔 다필요없고 누가 덜말아먹을까를 생각하고있으니
대한민국 근현대사 통틀어서 이런 대가리터진대선
존재했냐
최소한 양쪽다 뚜렷하게 소신이 잇었고
대본같은거 없어도 삘꼿히면
대본없이 격앙된 목소리나
야망은 있어보이는 눈깔로 응시하면서
소신을 외쳤는데
기존엔 어떻게 뽑는게 나에게 가족에게 친지들에게
나아가 우리들에게 유리할까를 생각했다면
이번엔 다필요없고 누가 덜말아먹을까를 생각하고있으니
대한민국 근현대사 통틀어서 이런 대가리터진대선
존재했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