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하락, 오롯이 후보인 저의 책임" "金 결별보단 실무형·2030 중심 선대본" "金에 감사전화…'연기'는 나쁜 뜻 아냐" "저와 李, 정권 교체 명령받아…잘할 것" "법정토론 이외 토론 협의 착수 지시해" "배우자는 조용히 봉사활동 등을 할 것" "'윤핵관' 물러나 영향력 현실적 불가능" "원내지도부 재선출은 연기가 제 바람"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928226?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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