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하락, 오롯이 후보인 저의 책임"
"金 결별보단 실무형·2030 중심 선대본"
"金에 감사전화…'연기'는 나쁜 뜻 아냐"
"저와 李, 정권 교체 명령받아…잘할 것"
"법정토론 이외 토론 협의 착수 지시해"
"배우자는 조용히 봉사활동 등을 할 것"
"'윤핵관' 물러나 영향력 현실적 불가능"
"원내지도부 재선출은 연기가 제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