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신입사원을 뽑을때에도

해당 직군과 관련된 학과를 졸업 했는지, 공부나 활동을 얼마나 했는지 따지는 세상에


정치하고는 거리가 있던 사람이 대통령 하겠다고 갑자기 튀어나온건데

그걸 후보로 뽑아주는 놈들이 있다는게 신기하다


근본도 없이 아무 일이나 하던 세대라서 그런 개념이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