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지난해 7월30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부재한 상황에서 기습입당해 이 대표를 '패싱'했다는 논란과 관련, 이 대표와 윤 후보가 이틀전인 7월28일 만나 윤 후보 입당에 합의하고 날짜까지 정했으나 이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자 "이 대표 측이 흘렸다"고 판단한 윤 후보가 날짜를 사흘 앞당겨 전격 입당했다고 소식통이 5일 전했다.


애쓴다ㅋ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