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 윤석열이가 어쩌고 저쩌고... 

그런다고 다시 불러줄 것도 아닌데 혹시 노망이 아니냐 

업계에선 걱정이 많다고 함.. 언제까지 기자 앞에만 어슬렁거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