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괴 수령을 김정은 위원장님. 반면 한국 전 대통령은 ㅇㅇ씨, 어쩔땐 씨도 안 붙임. ㅋㅋㅋㅋ
2. 북한의 미사일을 불상, 미상 발사체라 부름. 거기다 쏠때마다 남북 군사 협정 위반 아니야. 그럼 저 미사일이 대가리 위로 떨어져야 미상인지 불상인지 확인할건가?
3. 중국을 향해서는 중국은 큰 나라 한국은 작은 언덕
4. 또 있음 안미, 경중(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이말이 한국은 샌드위치에 끼운 형국이니 누구의 편도 들수 없다면서 들고온 단어프레임인데.
아니 한국이 중립국도 아니고 지금 미국이랑 동맹국인데 중립적 노선을 택해? 마치 구한말 국제정서 파악 못하고 영국 패권에 도전하는 러시아에 붙은 고종이 연상됨.
거기다가 한국이 중국에 수출하는게 얼마인데 하면서 어쩔수없다 논리를 가져오는데 중국은 공장국가로 거기서 소비를 하는게 아니라 중간재를 사와서 조립후 거쳐가는 국가로 사실상 오더를 준 국가, 물품의 최종 목적지가 미국이라 경제는 중국이란 말도 틀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가 도탄에 빠져서 국민들 살림살이가 너무 힘들기에 돈 몇십만원이라도 지원해준다는 후보를 뽑고 있음. 이렇게 하나하나씩 기들여지고 있는 형국. 서민이 많아져야 민주당이 득세하고 중산층이 많아지면 우파가 득세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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