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 접대 여성은 어떻게 준비하나. 영화 <그때 그사람들>에서처럼 여자들을 합숙시키는 곳은 없었다. 여자들을 조달할 수 있는 채널을 가진 ‘마담’들을 활용했다. ‘손이 컸던’ 마담 2명 정도가 주거래처였는데 그들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여성들을 100여명씩 보유하고 있었다. 마담들이 추천하면 중정 직원이 ‘면접’을 봤고 외모와 경력 등을 따져본 뒤 입이 무거울 것으로 보이는 여성 위주로 선택해 수발을 들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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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융캉(周永康) 중국 전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정법위원회 서기가 부패 등 7개 혐의로 법의 심판대에 오르자 중화권 매체는 ‘백계왕(百鷄王)의 몰락’이라 표현하면서 그의 엽색 행각을 집중 보도했다. 백계왕은 100마리 암탉을 거느린 왕이라는 뜻으로, 저우융캉이 중국석유천연가스집단공사(CNPC)에 재직하던 시절부터 여성 400여 명과 동침하면서 이 같은 별명이 붙었다고 한다.
https://weekly.donga.com/List/3/all/11/98592/1
어쩜 그리 똑같노?
박정희=저우융캉
백계왕이었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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