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친일매국노 혈서쓰고 들어간 일본육사는 통제파가 주류였고 그들은 소련의 경제성장에 매료되어 소련의 경제정책을 지지하는 경제적 좌파였다
바로 이 이유때문에 그들은 친소련적이어서 만주에서 소련과는 상호불가침조약을 맺었던 것이다. 그리고 영국 미국등의 서방과 대립했던 것이다.
그럼에도 일본군부들이 파시즘 우파로 불리는 이유는 친독일적 성향을 여전히 가지면서 자국민족중심사상때문이었다
그러나 박정희는 매국노였기 때문에 민족을 말할 수 없었고 그래서 그에게는 경제적 극좌파노선만 남은 것이었다
일본육사 만주에는 친미국적인 이들도 있었지마 그들은 소수였다
결국 박정희는 친일매국노였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민족기반의 우파정체성을 사라지고 결국 경제적 극좌파 소련옹호만 남은 것이다
그래서 박정희가 남로당에 가입했고 군책까지 한 것이며 나중에 쿠데타 이후 한국경제의 기본뱡항을 친소련적 계획경제로 했던 것이고
미국이 수출시장이 되어 주면서 그것과 결합되었던 것이고 기본적으로 일본의 경제 식민지로써 가마우지 경제를 지향했던 것이다
즉 박정희에는 우파적 민족적 요소는 거의 없고 경제정책에서만 오로지 극좌파적인 것이었고 바로 이로한 극좌파적 경제노선이 중국에 채용되었고
중국은 개혁개방과 소련의 경제발전요소를 박정희를 보면서 결합한 것이다.
그 결과 시진핑이나 박정희나 똑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결국 박정희는 경제적으로 우파가 아니면 민족적으로도 우파가 아니면 종교적으로 무신론자인 전형적인 극좌파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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