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 15대 이후로 그냥 완전 자한당 텃밭임. 강원랜드빨로 한번 밀린거 빼고는 그냥 무조건 자한당
장제원 - 진짜 고려시대 토호를 현대로 비견하면 딱 맞는 집안. 아들사건사고? 그런거 아무 영향도 없음
심지어 장제원 아들이 사상구에서 연쇄살인을 해도 장제원은 뽑힌다는 막강한 집안을 가지고 있음. 말그대로 사상구에선 토호중 토호
윤안홍 - 원래 자한당지역이 엄청 강한 지역구만 모아서 만든 곳. 그냥 보수의 성지 넘버 2자리. 거기다 홍준표 배신때리고 간 중역. 심지어 그 지역구에서는
홍준표는 안좋아했음. 그냥 자한당 간판달고 홍준표랑 거리 두면 무조건 당선됨
권양세 - 노무현 탄핵 역풍따위 개나줘 지역구임. 그냥 국힘당 간판달면 무조건 되는 지역구. 진영같이 철새들한테는 무섭지만 국힘당 달면 무조건 되는 곳
이 윤핵관들의 공통점이 당내에서 후보 선출에서 승리하면 무조건 국회의원은 되는 지역구를 가지고 있음
그러니까 이 윤핵관은 선거지형 판세가 중요한게 아님. 대통령이 누가되던 언젠가는 국힘당에서 무조건 한번은 나온다 생각함
그럼 윤석열을 왜 미냐??????????????선거를 지던 이기던 상관없음. 선거를 이기면 무조건 당내 지역구내의 싸움에서 이기니까
근데 선거를 지면???? 그만큼 자기가 당내의 기반이 흔들리게 됨. 본선에서는 나가면 무조건 이기는데, 당내에서 지면 본선을 나갈수도 없으니까
그래서 지금 이준석을 몰아내려고하는거임. 사실 몰아내는것도 아니고, 그냥 대선에서 졌을때 패배의 원인을 이준석으로 만들려고 하는것일뿐
솔직히 윤핵관들한테 윤석열이 당선되면 좋지만 안되도 이준석만 박살내면 상관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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