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는 결국 일본전범의 하수인 답게 일본이 경쟁력이 떨어진 산업위주로 받아먹으면서 게들 하청기업화 한 거였고


일본이 이렇게 한 배경은 엔화를 어떻게든 동아시아 기축통화로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 한국의 하청기업이 핵심부품은 일제를 쓰도록 해서 계솎 뽕뽑아 먹기 위해서였고


거기다 일본 전범의 하수인 박정희를 통해 핵개발을 하도록 해서 사실상 실제 핵의 주인은 일본이지만 명의만 한국이 갖게 해서


장기적으로 미국의 영향력을 벗어나기 위한 전략적 시도로 철저히 박정희는 그들에게 이용당하는 관계


미국이 소련과 냉전을 하는 와중에 일본은 경제올인으로 80년대 핵심산업에서 미국을 추월하여 패권에 도전하게 된 것




여기서 미국의 선택은 일본의 하수인 박정희 제거부터 시작해 일본 조지기 들어간거였어


그리고 88년 삼성의 시가총액은 고작 8조정도. 박정희떄는 1조도 안되는 동네 구멍가게




결정적으로 한국이 경제적 대도약으로 가게 된 것은 일본과의 하수인 관계를 끊고 친미국가로 바뀌면서인데


그것이 바로 3김의 민주화운동과 김대중집권기 아이엠에프 이후야


바로 그 이후 한국은 1인당 3만달러를 찍게 되지


박정희는  기여는 여기서 거의 미미해. 특히 일본하수인짓한것은 대대적인 마이너스 요인.


1인당 3만달러 월 300만원에서 15만원정도가 박정희때  기여한 정도지


반면 3김시대 그리고 김대중 아이엠에프이후 한국은 150만원 가까이를 만들어내지


물론  삼성 현대 LG는 초일류기업이 되었던 거고.  한국이 친미화 하면서 한국의 기업들도 초일류기업이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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