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식이 상팔자란 옛속담이 잇다.



아마 당시도 이재명 같은 콩가루 집안을 보고 한말인듯하다.



섹재명 잘가라.


섹준석 데려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