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사는데 탄핵터지고나서 구청장 민주당으로 바꿨거든 

그전엔 빨간당에서 했는데 그분은 우리동네에서 태어나셔서 구 살리려고 애착가지고 노력하는 분이셨음 

민주당 바꿔놨더니 몇십년동안 유지했던 동네 명소 철거하고 뭔 이상한 조형물이나 세우고 동네에는 1도 관심없고 지 잇속만 챙기고 일하는척만함 

그전구청장들이 추진했던거 지맘에안든다고 올스톱시키고 '그런거 필요없는데 왜함?' 이딴말이나 지껄이면서 돈만 쳐 받아먹고 하는게 없어

아 이래서 고향 사람을 뽑는구나 하고 뼈저리게 느낌

어디어디 출신이고 그동네에서 태어났다는게 진짜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음...... 

아빠가 찍지말라할때 말좀들어볼걸 그때 아빠말 무시했던 내자신 아구창 날리고싶다 

너네도 당따지지말고 그냥 저사람이 국민을 위해 헌신하겠구나 하는 사람 뽑아 나는 몇년동안 피눈물 흘리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