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스스로 무너진게 대부분이긴 한데 물들어올때 노젓는다고 

민주당이랑 찢갈이들이 딱 적당한 시점에 공세와 여론전이 적절했음.

이준석과 내분이나 실언은 지들 실책이라면 마누라건에 대한 공격과 삼프로티비 출연건으로 공격한건 민주당과 찢갈이 작품임

뭐 사실 정치경험이 전무하며 경제지식도 없는 주제에 경제유튭 같은델 출연한 것 자체가 이해안가는 실책이지.

대통령후보가 경제지식이 있으면 좋긴 하다만 그게 꼭 필수까지는 아니고 참모를 잘쓰면 되는건데 그런데 나가서 자기 단점을 부각시킴.

거기에 상대가 그 내용에 동의하든 말든 말솜씨는 좋은데다 정치경력 20년에 지자체장으로 12년을 구른 인간인데 비교가 안될줄 알았나?ㅋ

윤핵관 선대위가 얼마나 일을 못하는지 알수 있는 부분ㅋ

결과적으로 아주 한방에 쓰나미가 몰아쳐서 효과가 극대화되어 지지율이 역대급으로 순식간에 빠져버리는 사태ㅋㅋ

쇄신안 발표한다고 뭐 나름 노력하는거 보니까 안쓰럽긴 하던데 이미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격이고

이준석 얘도 지금 보니 도가 지나친데 뭔 연습문제 이러고 자빠졌던데...;

첨에는 윤석열 인사영입때문에 야랄났다고 봤는데 이준석은 첨부터 별로 도와주고 싶지 않았던 듯 하고... 정도를 지나치는 것 같아서 꼴보기 싫어짐.


그래서 결론

안철수랑 단일화로 후보교체, 그냥 사퇴하고 후보교체

이재명 대장동 스모킹 건 정도의 반전이 아니면 걍 민주당 재집권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