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
"뽑기싫으면 뽑지마세요."
라는 말이
자신감으로 비춰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유권자에게
정치용어적으로는
"나 안뽑은 놈은 다 죽어."
라는 협박으로 들린다.
검찰은 군정의 후신의 권력이다.
그걸 경험한 국민은 너무 무서워서 민심이 돌아서게 된다. 왜냐면
자신의 손에 후보의목숨이 달려있는데 상대가 협박을 하면
방어기재로써 목숨이걸리더라도 반발심이 생기기 때문이다.
즉 주인을 무는 개처럼 느껴진다.
'내거 개돼진걸 누구보다 잘 아는데 후보가 대선에서 표 구걸하는 주제에 협박을해? 에이 그럼 난 죽어도 너는 안찍어.'
어떤 왕도 히틀러도 이런 방식은 쓴적이 없다.
이렇게 반발심을 사게되는 것이다.
안철수는
"제가 엠비 아바타입니까?"
라고말한걸 소문을 솔직하게 거론하는 후보라고 생각해주길 바래서겠지만
이경우 정치적 언어로는 치명적이다.
먼저 수준이 초등학생이나 유아수준정도로 떨어진다.
자기 가장 큰 약점을 드러내는 후보는 마치 금은방의 문을 열어놓는 것처럼 너무 지나치게 순수한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경우 유권자들은 자신이 mb아바타임을 인정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두사람은 각자의 생각을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말하는 자신감 있는 리더이긴 하지만
정치에는 적합하지 않은 인물들이다.
정치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국가적 사안들을 결정하는 위치이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에서는 적국과 전쟁을 할수도 있고 인기없는 일을 해야할 때도 있다.
따라서 눈치를 너무안봐도 안되고 너무 솔직해서도 안된다.
지금 이런상황에서 이재명은 최고의 상대후보들을 만난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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