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한테는 밑에서
양당 정책이 브리핑된다.
문제는 허경영은 그걸 둘다 짬뽕하는
간잽이라는거지.
부시나 미공화당 트럼프 박정희 팔이하고
나름대로 감성도 팔고
사기도 치고
그리고 진보유권자도 끌어들이려는거지.
이재명이
나라에돈이없는게 아니라도둑놈이 많다는 말은
진보 기조에 있는 거를 허경영이 먼저썻으니
허경영을 언급하고 인용한 것 뿐임.
이상도이하도 아님.
그러니 국회의원을 전부 몽고로 노역보낸다는 것도 사람들이 전두환때 정치혐오 3s정책에 세뇌되서
입버릇처럼 정치인들 잡아죽여야된다는 식으로 혐오하는 말을
그냥 공약에 넣은 것 뿐임.
허경영은 당연히 앞서보이지.
남들은 골자에 살을 붙이는데
얘는그냥 골자를 가져다 쓰니까. 뭔가 있어보이지.
그냥 미친놈 또라이임.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그러니 정치인이 아니라
이미테이션 유사정치인인 것임.
본인도 본인이 안될거라는 걸 알고있음.
그러니까 인생 포기 나가리아니면 찍지마라.
허경영 찍었다고 하면 대대손손 병신취급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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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안될거 알면서 선거 홍보비로 500억을태운다고? 그리고 지지하는 사람한테 병신이다 뭐다 정의내리지마라
부시, 트럼프 만나고 박정희 보좌관 한것도 팩튼데 당연기 홍보에 적극이용해야지 윤석열. 이재명이라도 그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