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은 홍빠 윤빠  서로 싸우고


홍빠가 책임론 들먹이는거고


윤빠는 밀어달아는거지.



근데 이미 원수가 되었는데
서로 같은 당이라고 할수있냐.

그냥 당 분리해라 그게 맞지.


어린 이준석 물려줬는데


보수당 처망하니까 통합당 만들었다가 그것도망하니까

국민당 코스프레로

국힘으로 바꾸고 포화안받는 이준석 반페미시키고
 
당대표로 앉힌다음

이준석 계속 공격하고 죽으라는식으로 말하는데

이준석은 자기가 당대표인데 자꾸 패싱하고 죽으라고 하는데 당연히 살기위해서 버티는거.


해님과 구름 생각하면 되. 이준석은 자기일이니까 살려고

옷을 움켜쥐니 안벗겨지는거임.


보수당 망해서  그지새끼인 놈들이

자기당처럼 행동하니까 이준석이 저러는거임.


그러니까 보수 공작으로 몰려고 선동하는데

2030은 틀딱들한테 돈부터 물려달라는 거고



기득틀딱은

돈없는 빈곤층한데 해줘 시전하는거지.

그래서 빈곤 노인네들이 지지해주고 준석이 욕도 해주는데

그런다고 준석이가 그만두나 그만두면 죽는데.

그러니까 보수를 지탱하는건 이제

빈곤틀딱뿐.




준석이는 그럼 니들이 나가라는 식으로 대응 할수밖에 없지.

그러니까 급하니까 이준석 책임론으로 돌려서 죽이려는 건데

2030이 지지 안해주고 윤을 욕하고

2030보수들은 진보가 안껴주니까

홍빠인척하면서 홍을 바지사장으로 세운거임.


그러니까 3선거 패배에 180석을 내줬기 때문에

언론,검찰,재벌을 장악하고 있어도 이전처럼 쎈척하면 안되는 상황이고 사실 보수는 이제 프레임이 낡아서

틀딱들이 겨우 유지하니까 해체해야 하는데도 아직 힘이 있다고 꼬장부리는 중인거지.


이준석도 바지사장이고 노태우식 바지사장이긴 하지만 지가 죽는 판에서  죽어줄만큼 호구는 아니거든.

사람목숨이라는게 모진거다.


대의에 목숨내놓으라고 해도 쉽게 내놓을 수있는 사람은 없어. 그러니까 첨부터 말이 안되는거.


그지되서 남의당에서 연명하면 조용히 따랐어야는데 주인을 내쫒을려고 하니까  막히는 거임.

연명할수 있는 이유도 당명 바꿔가면서 조용히 있으니까 그런건데
정치색없이 당 붙들고있던 이준석한테 나가라면 나가냐.
지가죽는데.


당대표를 사퇴시킬수도 없는게 사퇴하면 이준석은 죽는다.

그리고 국민이 이상하게 생각하겠지.

국힘당을 자유한국당으로 생각안하기 때문에 미워하지 않는건데  이준석 쫒아내면 당연히 국힘당은 유지되기 어렵지.

그래서 사퇴를 유도할려고 계속 압박만 하는거임.
근데 죽어도 사퇴 안함.
왜냐 죽는 판이니까.



그러니 그걸 쥐고있게 되고 짜를려고해도  국민의 힘이라는 당 자체가 이준석이 당이기 때문에 잘대로 안되는거임.

그리고 아무리 이준석한테 모든 책임을 전가하려고해도

그것도 어렵지.


그렇다고 당을 나와서 새로만들수도 없지.

그럼 또 보수당 세운다고 국민들이 싫어할게 뻔하니까.

그냥 이준석을 따를수박에 없는데

이번에 대선이 망하면

전부 사퇴하고 식물당되서 유권자도 떠날거임.

그럼 식물당되고
결국엔 해체되는거임.
이준석은 선장이니까 같이 정치생명 끝나는거고.


걍해체해라 그게답이다.
다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민주당에 구걸이나 하던지

런때리고 재야로 묻히던지


무리하게 유지해봤자

총알받이되서 감방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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