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걍 안철수 지지하는 거야 뭐라 할 수 없겠는데
"멍청하게 찢과 항문 사이에서만 고민하지 말고 안철수 찍으면 되잖아"
라며 남들에게 안철수를 지지하라고 악을 쓰는 병신들이 종종 보이더라고?
그건 한 5년 뒤에 윤석열이 희망이라고 지껄이는 짓과 동급의 개소리지.
안철수도 한 때 윤석열처럼 대안으로 기대받다가 윤을 능가하는 병신짓을 연속으로 터뜨려서 폐기된 실패작에 불과하지 말입니다.
무려 10년간 그 병신력이 반복되면서, 이젠 존재감조차 희미해진 씹잉여가 바로 안철수임.
안철수를 지지 안해준다고 지랄하기 전에, 왜 그 병신을 무시하는지 한번 알아보고 나서 그 지랄을 떨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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