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인 고통이 극에 달했을 시기가 있었는데. 


그러다가   스님처럼   가부좌 틀고 앉아서


심호흡을 하면서      호흡을 관찰하는거지. 



그걸로   약간 정상으로 돌아왔엇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