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중 이노베이션
니카이 도시히로
일본 재계
일본은 중국을 뒤에서 돕고 있다
사탄의 하수인들이라 서로 뭉치는 듯
일중이노베이션 센터는 2019년 3월에 중공의 칭화대학과 일본의 츄오대학이 중심이 돼 산학연계를 통해 두나라의 이노베이션협력을 추진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센터의 최고고문명단에는 니카이 도시히로가 있습니다. 니카이는 2017년 칭화대학의 명예교수가 돼 이노베이션에 공헌하기에 안성맞춤인 직위에 앉아 주도면밀한 준비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는 거물정치으로 당시에는 염연한 자민당 간사장이었습니다. 정치가이면서 경제계를 포함한 일중이노베이션 교류에 공헌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츄오대학은 니카이씨가 졸업한 대학이고 칭화대학은 시진핑이 졸업한 대학입니다. 이 두 대학을 축으로 해서 일본의 케이단렌과 기업을 중심으로 산업뿐 아니라 대학과 연구기관이 중심이 된 연구개발에 있어, 상호간에 첨단기술개발, 이노베이션의 정보제공에 협력하는게 목적이었습니다. 말은 에둘렀지만 차라리 중공에 공헌하고 싶은게 진짜 목적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는게 엔도 박사의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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