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야 후보들이 정상적이었다면


박근혜의 등장이 별 폭발력을 가지지 못했을 텐데.. 


...



이렇게


이재명

윤석열


모두 국민들에게 외면받고 

개판 오분 후가 되어서 


나라에 탄식이 가득해 지면 질 수록



박근혜라는 변수는 한없이 커진다. 


...


너무 절묘한 시기에 특사로 나왔다.

가석방도 아닌 특사..


특사라는 건


모든 정치행위를 할 수 있다는 거다.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