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는 선명한 '차별화(product differentiation)'를 시도하라!


  야당은 지난 여러번의 지방 선거, 총선, 대선에서 요즈음 유행하는 말, 즉 시쳇말로, "묻고, 더블(double)로 가!"라는 식으로 작금의 여당 포퓰리즘 정책에 '맞불 작전(?)'을 폈다. 바로, 김종인 류(類)의 대응 이다. 그러나, 지난 2020년 총선 결과는 '대패! 참패! 완패!' 였다. 그렇다면, 이제 그로부터 교훈을 도출해서 동일한 실수를 반복해서는 아니된다! 고로, 윤석열 후보는 정책을 몇 개의 큰 분야로 나눈 뒤, 문재명 측과는 확연히 다른 정책 노선, 즉 '핵심 차별화 전략'을 채택 할 것을 제안 한다!


  경제 분야 : 야당 국회의원들이야, 대장동 몇 천 억 원도 아니고 문재명 측이 던지는 재난지원금 몇 십 만 원 '푼 돈'에 혹 하는 시민 의식 수준을 생각해서 쉽게 가자며, 예(例)의 상투적인 '선심성(善心性) 현금 살포 정책'을 주장하겠지만 아래와 같이 결단해야 한다!


  이재명의 한국 경제 거덜 내는 재난지원금이나 기본 소득, 심지어 탈모 건강 보험 따위에 맞서, 야당이 더 이상은 판판이 휘둘리지 않겠다고 하라! 환언(換言)하자면, '포퓰리즘 치킨 게임(chicken game) '을 지양(止揚) 하겠다며 당당히 선언 하라! 여기서 '치킨게임'이란, 다음과 같다. "어떤 문제를 둘러싸고 대립하는 상태에서 서로 양보하지 않다가 극한으로 치닫는 상황. 1950년대에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한 자동차 게임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출처 : 네이버 국어 사전).


  야당은 미래와 다음 세대, 지속가능성, 효율성을 따져 한정 된 예산을 '어디,어디 얼마씩'을 '적재적소'에 배분하여 소모적이 아닌 생산적인 지출을 하겠다며 비전(visionary)을 제시 하라! 1965년 '대일청구권 자금(對日請求權 資金)'을 가구당 내지 개인당 돈으로 나눠 주었다면 저 '포항제철 신화(神話)'가 있었겠는가?


  대북, 정확히 대 김씨 왕조, 즉 '대김(對金)' 분야 : 문재명 측과 극명하게 대조적으로 차별성을 과시할 수 있는 분야다. 안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지구촌 전인류의 핵심 가운데 핵심 가치는, 단연 '인권(人權)' 이다! 고로, 김씨 왕조에 굴종 하여 북녘 동포들의 인권을 묵살하는 문재인 측의 자칭 '한반도 평화'는 사시이비(似是而非), 그러니까 사이비(似而非),가짜며 북녘 동포들의 인권을 최우선으로 해야 '진짜 한반도 평화'라고 대내외에 역설(力說)하고 천명(闡明) 하라! 그 실천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인권 탄압으로 악명 높은 김씨 왕조의 독재 체제가 계속되고 있는 '현재의 형편에서', 즉 '현하(現下)' 방북은 부적절하니 문재명 측 요구가 있더라도 단호히 거부 하기를 요청 한다는 서한을 보냈으면 한다! 또한, 정권이 교체 되면 '유엔 북 인권 결의안'에 '반드시' 동참 하겠다고 못 박아 두라! 참고로, "유엔, 17년 연속 北 인권결의안 채택… 한국은 3년째 불참"(출처 : 세계일보) 이란다! 참말로, 어처구니가 없다!


  그리고, 문재명 측은 준비도 되지 않은 채 전시작전권을 환수 해야 한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는데, 윤석열 후보는 "안보에는 그 따위 '허장성세(虛張聲勢)'가 통하지 않는다. 엊그제 동해안 GOP 월북 사건이 발생했는데도, '전작권 환수'가 웬말이냐."며 그들한테 일갈(一喝) 해야 한다. 전시 작전권 문제는 문재명 측 처럼 급진적(sudden)이 아니라, "돌다리도 두둘겨 보고 건너라."라는 속담처럼, 점진적(gradual)이어야 하리라.


  방역 분야 : 문재명 측이 그토록 자랑하는 'K-방역', 홍정욱 전 국회의원 표현대로 '코로나 전체주의'에 불과 하다!


 강압적인 COVID-19 방역 정책으로 시민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학원, 독서실 방역 패스 효력 정지'에 타 업종에서도 소송 움직임이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윤석열 후보는, "'오미크론 집단면역에 도움될 수도'…고개 드는 낙관론"(출처 : 한국경제TV)이라는 뉴스도 있듯이 전문가들의 조언을 거쳐 과감하게 시민들 자율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립 및 제시를 하시라!


  'K-법치(?)' 문제 : 공자(孔子)는,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 보다 무섭다.(가정맹어호, 虎)"라고 했는데, 그에 빗대, 본인,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은 다음과 같이 외친다! "귀에 걸면 귀걸이요   코에 걸면 코걸이, (이현령 비현령, 耳懸鈴 鼻懸鈴), 걸면 걸리는 K-법치가 코로나 보다 진심으로 더 무섭다!"


  한 청년이 모(某) 대학 본부 건물에 벽보를 붙였다고, 권력의 '쌍칼' 검,경은 '건조물 침입죄'를 걸었다! 그 사건에 많은 언론들에서 '군부 독재 정권' 시절 보다 더 하다며 개탄 했다! 그 뿐인가 요 며칠 전에는 '24시간 영업한 카페'가 정부 지침을 어겼다고 '압수 수색'을 당했다! '대장동 설계자', 시쳇말로 '1번 플레이어' 라는 이재명을 위해서는 호위무사를 자임하는 자들이 힘 없는 시민에게는 한 없이 군림 하는구나! 권력자가 휘두르면 서슬 퍼렇게 날 선 '쌍칼'이지만 대장동 게이트 앞에서는 '버터 바르는 칼(butter knife)'이 되는, 그러니까 '약자에게 강하고 강한자에게 약한'. 축약해서 '약강강약(弱强强弱)'인 검,경이여 '비겁' 하다!


  문재명 측의 'K-법치'는 분명, 동서고금(東西古今)의 인류 보편적 가치, 이를테면 '인간의 존엄성, 자유, 평등'에 의한 지배(rule of law)가 아니라 '법을 도구로 악용 하는' 지배(rule by law)라고 본인,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은 생각 한다.



  그런데, 자신에게 비판적인 시민을 상대로 '무차별 각종 고소, 고발, 신고'를 자행하고 있는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 '되기라도' 한다면, 그래서 '문재명' 정권이 출현 한다면, 그야말로 문재인이 보다 한 술 더 뜬, '대(大)'재앙 이렷다!


  본인,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은 엄중히 경고 한다! '감시와 처벌' 그리고 "죄 없는 사람을 해치려고 이리저리 죄를 얽어 만듦."(출처 : 네이버 한자 사전) 즉, '횡라수직(橫羅豎織)'이 만연(蔓延) 하면 그 사회 발전은 없고, 다만 완장(腕章) 찬 자들의 횡포 내지 요즈음 유행하는 말, 즉 시쳇말로 갑질(甲질)만 있게 된다!


  위정자(爲政者)들 완장(腕章) 보다 시민들 '인권 보장'이 우선이다!



  위와 같이, 나름대로 윤석열 후보의 선거 차별화 전략을 대강 구상해 보았다. 아무쪼록, 참고 하여 전달력 있는 몇 가지 사항의 간명한 구호 내지 슬로건, 짧은 안내문으로 만들어 온 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시민들에게 홍보 했으면 한다.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2 . 01. 06.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l rights reserved.

  권장 사항 : 가급적 출처를 밝히기를 '권장' 하니더. 표절 하면 안 되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