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은 이제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다.


상대가 전력이 있고 대응을 할 여력이 있을 때 잘라도 자르는 거다.


이준석이 복귀 명령?을 해달라고 부탁을 했을 땐


손을 잡아 줘야 하는거야


그러나


냉철하게 자르는 것도 한 방편이긴 하다.


윤석열은 자를 찬스를 놓쳤다고 본다.


역시 비겁한 거지


항장불사


항복한 장수를 죽이는게 아닌데


이준석은 항복을 했고


윤석열은 항복한 장수를 죽여야 하는 고민에 빠지게 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