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준석 "명령한다면 복귀…젊은층 지지는 못 가져가"
기사입력 2022.01.06
"의원들이 의견을 모아 제 복귀를 명령한다면 지정해 준 그 어떤 직위에도 복귀할 것"
"하지만 (의원들의 명령으로 복귀하는) 그 방식으로는 절대 우리가 대선 승리를 위해 확보해야 할 젊은 층의 지지를 같이 가져갈 수 없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15&aid=0004650078
尹·李, 당직인선 정면충돌…李 "제 도장 찍힌 임명장 못준다"
기사입력 2022.01.06
尹 "의견 들었으니 그냥 임명" 강행…李 "앞으로 최고위 불참" 보이콧 선언
권성동 "원래 욕먹는 자리"에 李 "가르치려 들지 마라" 고성도…尹 도중 퇴장
비공개회의서 1시간 반 독설로 '난장판'…돌아올 수 없는 다리 건너나
이 대표는 윤 후보를 겨냥해 "대선 후보는 최고위 구성원이 아니고 최고위 의장도 될 수 없다"며 안건 상정을 할 수 없다고 거듭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표는 임명안 상정과 관련, "마음대로 임명장 쓰시라"며 "제 도장이 찍힌 임명장이 나가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할 것"이라고 배수진을 쳤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POD&mid=sec&oid=001&aid=0012902690
틀니의힘은 이미 망했고...
이젠 본인의 인생을 생각해야 할 시점일텐데ㅋ
저러는게 당의 미래에도 저언혀 영향이 없고, 본인의 미래엔 악영향만 끼치는걸 생각 안하나?
후보가 좆대로 인사결정을 내리고 당 대표를 불러다 그 지랄을 떨 정도면 사실상 당 대표 취급을 안해준다는 건데
당규따윌 들이대며서 개긴다고 뭐가 달라지나
이미 이대남 지지율은 남은 지지층도 짐 싸는 중이고, 본인도 걍 떠나는게 스스로를 위한 길일텐데 왜 저리 버티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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