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에 입계의완(적과 나의 경계를 명확히 한다는 뜻)이란게 있는데 네가 깽판 친 2번 동안 정권교체와 정권재창출 비율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결론은 네가 있든 없든 야권 후보 중 누가 당선되냐만 변수고 정권이 바뀌는건 확실하다는 사실. 결론적으로 넌 이 선거에서 이제 영향력이 없으므로 널 포용해야 하는 이유를 난 잘 모르겠다.
신의도 없고 소통도 안되고 선거 3번이나 나가서 전부 참패해놓고 마치 제갈공명인척 하는 네가 너무 싫어. 이제 그만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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