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밤 사이냐.



아줌마랑....청년이랑......



상실의 시대 부제 노르웨이 숲,,,,,,,



나같이 늙은년한텐 관심이 없겠지..하루키..?



3번의 석을 나눴다...무라카미 하루십새키의 600만부 대작 섹준석의 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