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 느긋하고 아늑하게 자란 순진무구한 부잣집 도련님 그 자체
술쳐먹고 9수 한 썰을 자랑스럽게 풀어놀때 알아봤어야 했음
익명(211.200)
2022-01-06 21:14: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이준석 쳐내도 하태경이란 대안이있는디
헬마스터(supersaver) | 2026-01-06 23:59:59추천 0 -
윤석열이 뜬금없이 준석이 붙잡은 이유
익명(58.236) | 2026-01-06 23:59:59추천 2 -
김건희 묻으려고 쇼하는거지
[1]ㅇㅇㅇ(223.62) | 2026-01-06 23:59:59추천 4 -
단일화도 물건너 갔네ㅜㅋㅋ
익명(182.222) | 2026-01-06 23:59:59추천 0 -
정당선거가 아님 인물선거로 판이 옮겨지고 있다
익명(221.139) | 2026-01-06 23:59:59추천 0 -
준서기는 당대표 내려오는순간
익명(112.160) | 2026-01-06 23:59:59추천 3 -
오늘 군부대 방문한 허경영
[1]엎자엎자다..(mtty2k) | 2026-01-06 23:59:59추천 3 -
이준석은 2주내로 뛰쳐나감
헬마스터(supersaver) | 2026-01-06 23:59:59추천 1 -
이준석에 대한 비호감도가 보수지지층에서 조국을 넘어섬
익명(211.200) | 2026-01-06 23:59:59추천 1 -
20대 부사관, 화이자 부스터샷 사흘뒤 사망.."연관성 조사 예정"
익명(221.162) | 2026-01-06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