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미친짓 했으면 오늘 연설후 사퇴가 이준석 미래를 위해선 최선이었음.. 현 상황에선.



근데 결국 기득권 놓기 싫어서 야합함 ㅋㅋ


그동안 해온짓 보면 윤석열 손잡는게 말이 안되자나.


적당히 분탕 쳤어야 세탁이 가능한거지.


그냥 둘이 뭘해도 코미디 같고 설정 같을껄 ㅋㅋ


윤석열 입장에서야 대선 지는것보단 지금 상황이ㅡ나으니 붙잡은거지만.


이준석도 이제 같은 배를 탄거임..


여기서 런하면 물에 빠져 죽는거고..


끝까지 가면 폭포에서 떨어질 확률이 높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