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네는
군정 80년대로 맞춰놓은 다음 열심히 조금씩 발전하더니
최근들어 무슨 진보들을 천재처럼 생각한다.
우리는 87년도에 유럽을 받아들였을 뿐이고그냥 계네 하는데로 하고싶다고 소망했을뿐
똑똑한것도 잘한것도 없음.
보수가 인프라를 통헤 압재를 했어도 묵묵히 견뎠을 뿐.
군정도 히틀러나 왕정을 설정했을 뿐 별로 생각이 있어서 군정을 한건 아님.
어느시대나 부패권력은 인류 문명 이후 항상 똑같았음
부귀영화를 누리니까 그걸 했겠지.
근데 뭐 자신들은 겁나노력하는데 진보는 어떻게 그렇게 똑똑하냐는 식으로 요세 바라보는데
니들 처음부터 수익모델로 치고빠진거 다암.
니들 후손들도 언제든 같은 방식을 취할거고 우리는 영원히 감시할거다.
모든것을 잃더라도
우리는 안티 보수다.
문제는 그러면서도 미련을 못버려서 보수 망하는거 보면서 입맛다시고 속쓰려한다는거지.
대박을 언제나 노리지 중독자처럼.
그래서 우리는 니네한테 아무것도 줄생각이 없어.
면죄부 말고는.
우리는 첨부터 나들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려고 했고
고의성을 알면서도 모른척 견뎌왔지.
하지만 인류 멸망으로 치닫는 트롤링이나
범죄를 그냥 둘수는 없고 적절한 벌을 내려야만 하지.
그렇다고 모두에개 엄벌을 내리는 것도 아니고 최대한 자비로운거임.
당한거에 비하면.
근데도 자꾸 텐션이 널뛰면
점점 목아지에 지옥의 불길이 조여들겠지.
그게 최대한의 자비다.
자업자득이라는 말밖에.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