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분 심층 인터뷰]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②
"李, 대장동 몰랐다면 최악의 무능…알았다면 감옥 가야"
"尹, '공정과 정의'라는 상징 자본 완전히 사라져"
"거대 양당, 정권교체 아닌 '적폐 교대' 중"
이제 안철수의 시간이다. 새해 들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지지율이 일부 여론조사에서 10%를 넘기면서 안 후보가 대선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제1 야당 국민의힘의 내홍은 정권교체를 바라는 유권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겼고, 안 후보는 반전의 순간을 맞았다. 더불어민주당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고, 국민의힘에서는 연일 단일화를 압박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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