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페미니즘 이슈
지금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가장 큰 이슈는 페미니즘인데 페미니즘을 외면하고있다.
그러니 국민의 목소리나 원하는걸 제대로 표명하질 못하고 있다.
그도 그럴만한게 페미니스트가 정당내 권력핵심을 쥐고 있으니
애써 외면하고 싶을것이다.
민주당 페미정당임을 지금 스스로 셀프인증을 계속 하고있고
이 의제에서 민주당은 절대 벗어날수 없을것이지만 계속 벗어나고싶어한다.
페미니스트, 여가부 의제가 수면으로 올라오면 올수록 민주당의 그어떤 대선전략도 전부 이 이슈에 잡아먹혀
패배할것이 확실시 되기 때문
둘째. 북한의 도발
민주당은 항상 친북성향을 드러내 왔지만
이 친북성향이 국내 여론에 뭇매를 맞기 때문에
그런 정권리스크를 막기 위해 역대 민주당 대통령들은 국방예산을 크게 책정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지 않으면 의심을사거든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이 아무리 친북 지랄을해도
북한은 도발을 멈추지 않는것이다.
차라리 보수정당이 정권을 잡는것이 북한에게 편리한것
보수정당은 국방부예산을 낮게 잡아도 친북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정권유지에 아무런 리스크가 없으며
이에 따라 북한에겐 보수정당이 더 편안한 정권이되어버리는 역설이 발생한다.
문재인과 민주당이 계속해서 친북발언을 하더라도
북한은 받아들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도발을 강행하며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을 목표로 할것이다.
그리고 애초에 북한은 민주당보다 국힘당과의 대화를 더 원할것.
무작정 감성적인 퍼주기가 아닌 교섭을통한 주고받기와 이성적 계산이 국가간 관계에선 더 편리하거든.
퍼주기가 퍼주기인지 화전양면전술인지 알게 무언가?
북한입장에선 한국을 어떻게 믿나?
이대남 좃백수들한테나 페미니즘이 최대이슈지 30중반만되도 좆도신경안쓴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