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발전이 잉여생산물을 무한대로 키울 수 있다면 산업혁명 한참 이후의 문명을 살던 소련은 잉여생산물이 철철 넘쳐났을텐데 왜 그 꼬라지로 살았으려나?
익명(37.120)2022-01-12 04:22:00
답글
소련은 잉여 생산물이 넘쳐나지가 않았음. 중공업 부분에선 미국 다음가는 국가였지만 경공업과 농업에서 매우 취약한 모습이였음. 거기에 미국과의 군비 경쟁 때문에 국방예산에 너무 큰 지출이 있어왔고... 국민들 삶의 질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국가였음
익명(223.33)2022-01-12 04:25:00
답글
아 그럼 미국과의 군비경쟁만 아니었으면 소련에 잉여생산물이 철철 넘쳐흘렀다는 얘기임?
익명(37.120)2022-01-12 04:27:00
답글
소련은 애초에 실패할 수 밖에 없는 내부 모순이 넘쳐났음. 그런 국가가 미국과 군비경쟁까지 했으니 더더욱 공산사회로 나아가기 어려웠을거고 그리고 산업혁명 이후 분명 생산물들이 늘어난건 사실이지만 공산 사회를 이룩하기엔 턱 없이 부족한 상황이였고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봄
익명(223.33)2022-01-12 04:30:00
답글
아 그러니까. 미국과 군비경쟁이 소련의 잉여생산물 형성을 방해한 원인이라고 주장하는 것 맞음?
익명(37.120)2022-01-12 04:32:00
답글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미국과의 군비경쟁이 아니었으면 잉여생산물이 넘쳐났고 소련인 모두가 원하는 기본적 재화를 마음껏 누릴 수 있었다고 생각하심? 기술력이 충분하냐 아니냐는... 상대적 기준일 뿐입니다.
익명(37.120)2022-01-12 04:33:00
뭣보다... 공산주의라는 사상은 결코 모두가 재화를 동등하게 나누자는 사상이 아니지 말입니다. 넘쳐나는 재화를 모두가 원하는만큼 가질 수 있게 하자는 사상은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거임.
익명(37.120)2022-01-12 04:25:00
답글
동등하게 나누자는게 아닌건 나도 앎 일종의 기본소득+알파의 개념의 공산주의를 말하는거임. 먼훗날 과학과 공학 기술의 발전은 이걸 가능케 할거라고 봄
익명(223.33)2022-01-12 04:27:00
답글
1. "모두가 생활을 유지할만큼 재화를 가지게 해주는 사상이 바로 공산주의다" 이렇게 이해하고 계세요?
익명(37.120)2022-01-12 04:29:00
답글
2. 먼 훗날 무한에 가까운 생산력을 구현할 과학과 공학기술의 발전... 그래 에너지와 질량을 자유자재로 변환시키고 중력과 시간을 멋대로 조절하는 수준이라면 가능하긴 하겠는데... 그걸 가정으로 삼는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심?
익명(37.120)2022-01-12 04:31:00
일단 니 주장의 가장 큰 문제는... 공산주의가 뭔지도 모르고 걍 저절로 충분한 재화가 주어지는 체제라고 믿는다는 거네. 우선은... 맑스와 앵겔스부터 알아보시구요, 그 다음 트로츠키가 왜 씹새끼인지도 알아보신 다음에 스탈린이 뭘 했는지를 좀 알아보고 나서 공산주의를 지껄이시길 바랍니다.
익명(37.120)2022-01-12 04:35:00
일반적으로 한자어로 번역된 공산주의는 맑스-레닌주의가 아닌 스탈린주의를 말합니다. 그리고 그 공산주의는요... 인간을 계급으로 나눠 차별적 권한을 부여하고 아래 계급에 원죄를 부여하여 착취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사상입니다. 애초에 시초인 맑스-레닌 주의부터가... 증오와 피해의식에 기반하여 착취구조를 뒤집자는 것이었습니다.
익명(37.120)2022-01-12 04:38:00
소련이 왜 농민을 노예처럼 부렸는지, 중공이 왜 농민계급과 노동자 계급을 뒤집어 마오주의를 만들었는지... 좀 제대로 알고 나서 공산주의드립을 치시길. 니 망상 속의 판타지는 공산주의와는 저언혀 거리가 먼 이공깽 사상일 뿐입니다ㄳ 멸공을 해야 하는 이유는... 공산주의가 니 망상 속의 그 판타지가 아니라, 바로 착취를 고착화하고 정당화하는 미치광이 이념이기 때문임!
과학의 발전이 잉여생산물을 무한대로 키울 수 있다면 산업혁명 한참 이후의 문명을 살던 소련은 잉여생산물이 철철 넘쳐났을텐데 왜 그 꼬라지로 살았으려나?
소련은 잉여 생산물이 넘쳐나지가 않았음. 중공업 부분에선 미국 다음가는 국가였지만 경공업과 농업에서 매우 취약한 모습이였음. 거기에 미국과의 군비 경쟁 때문에 국방예산에 너무 큰 지출이 있어왔고... 국민들 삶의 질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국가였음
아 그럼 미국과의 군비경쟁만 아니었으면 소련에 잉여생산물이 철철 넘쳐흘렀다는 얘기임?
소련은 애초에 실패할 수 밖에 없는 내부 모순이 넘쳐났음. 그런 국가가 미국과 군비경쟁까지 했으니 더더욱 공산사회로 나아가기 어려웠을거고 그리고 산업혁명 이후 분명 생산물들이 늘어난건 사실이지만 공산 사회를 이룩하기엔 턱 없이 부족한 상황이였고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봄
아 그러니까. 미국과 군비경쟁이 소련의 잉여생산물 형성을 방해한 원인이라고 주장하는 것 맞음?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미국과의 군비경쟁이 아니었으면 잉여생산물이 넘쳐났고 소련인 모두가 원하는 기본적 재화를 마음껏 누릴 수 있었다고 생각하심? 기술력이 충분하냐 아니냐는... 상대적 기준일 뿐입니다.
뭣보다... 공산주의라는 사상은 결코 모두가 재화를 동등하게 나누자는 사상이 아니지 말입니다. 넘쳐나는 재화를 모두가 원하는만큼 가질 수 있게 하자는 사상은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거임.
동등하게 나누자는게 아닌건 나도 앎 일종의 기본소득+알파의 개념의 공산주의를 말하는거임. 먼훗날 과학과 공학 기술의 발전은 이걸 가능케 할거라고 봄
1. "모두가 생활을 유지할만큼 재화를 가지게 해주는 사상이 바로 공산주의다" 이렇게 이해하고 계세요?
2. 먼 훗날 무한에 가까운 생산력을 구현할 과학과 공학기술의 발전... 그래 에너지와 질량을 자유자재로 변환시키고 중력과 시간을 멋대로 조절하는 수준이라면 가능하긴 하겠는데... 그걸 가정으로 삼는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심?
일단 니 주장의 가장 큰 문제는... 공산주의가 뭔지도 모르고 걍 저절로 충분한 재화가 주어지는 체제라고 믿는다는 거네. 우선은... 맑스와 앵겔스부터 알아보시구요, 그 다음 트로츠키가 왜 씹새끼인지도 알아보신 다음에 스탈린이 뭘 했는지를 좀 알아보고 나서 공산주의를 지껄이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한자어로 번역된 공산주의는 맑스-레닌주의가 아닌 스탈린주의를 말합니다. 그리고 그 공산주의는요... 인간을 계급으로 나눠 차별적 권한을 부여하고 아래 계급에 원죄를 부여하여 착취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사상입니다. 애초에 시초인 맑스-레닌 주의부터가... 증오와 피해의식에 기반하여 착취구조를 뒤집자는 것이었습니다.
소련이 왜 농민을 노예처럼 부렸는지, 중공이 왜 농민계급과 노동자 계급을 뒤집어 마오주의를 만들었는지... 좀 제대로 알고 나서 공산주의드립을 치시길. 니 망상 속의 판타지는 공산주의와는 저언혀 거리가 먼 이공깽 사상일 뿐입니다ㄳ 멸공을 해야 하는 이유는... 공산주의가 니 망상 속의 그 판타지가 아니라, 바로 착취를 고착화하고 정당화하는 미치광이 이념이기 때문임!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공존이 불가능
둘 중에 하나가 죽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