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당황한 자가 범인" [앵커] 민주당은 어제, 대장동 사건 재판에서 김만배 씨 측의 법정 발언을 보도한 언론들에 대해 무더기 제소를 예고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시에 따랐다'는 김 씨 측 변호인의 발언을 충분한 반론없이 보도했다는게 민주당의 주장입니다. 무려 20개 언론사가 민주당의 제소 대상으로 지목됐는데, 야당은 "신군부의 보도지침을 연상케하는 언론 재갈 물리기"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황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348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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