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검사는 필리핀의 유치장에 구금됐다 풀려난 전적도 있습니다.

당시도 아내를 폭행한 사건으로 유치장에 갇혔는데, 채널A가 영상을 입수했습니다.

채널A의 취재에 대해 해당 검사 측은 "대선을 앞둔 공수처 흔들기"라며 의혹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이어서 이은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