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양적 긴축 시기는 올 연말이 될 것이라는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에 반응하며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3.15포인트(0.51%) 상승한 3만6252.02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42.78포인트(0.92%) 오른 4713.0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10.62포인트(1.41%) 상승한 1만5153.45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