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PC
나는
25년전쯤엔가 일기에, 컴퓨터를 싸게 많이 보급할수록 정보화가 빨리되니까 대기업 브랜드 거품을 빼기 위해 중소기업을 위해 독일
국민차처럼 국민PC란 개념을 만들면 좋겠다고 썼었다. 당시에는 세진컴퓨터랜드같은 회사가 돌풍을 일으켰다. 그 후 15년쯤
전엔가에도 이 내용을 전에 일기에 썼었다고 일기에 다시 썼고 10년쯤 전엔가엔 온라인에도 공개했던가 했다. 지금은 상업 사이트
다나와가 표준PC란 걸 발표하고 있다. 정부조달 중소기업 제품도 어느정도 인정된다.
참고로, 전에도 적었지만 IMF시대 때 인터넷이 도입되면서 외국에게 먹힌다는 위기감이 있을 때 이순신 이미지와 인터넷을 연계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고도 일기에 썼었다. 그 후 통신사에서 이순신 광고가 나왔다.
그리고 나는 인터넷 초창기였던 당시에도 일기에 근본적인 컴퓨터 관련 발명 아이디어도 무척 많이 적었다. 상당수는 다른 누군가가 특허를 내서 부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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