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스타벅스가 CIA 공작에 협력했다는 기사가 났다. 스타벅스 1호점이란 곳은 CIA 건물 내부에 있다고 한다. 스타벅스 CI를 보면 성조기(Stars and Stripe)가 그려져있다. 스타벅스 대표는 팔레스타인 공격하는 이스라엘 극우 세력을 지원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었다. 스타벅스는 매우 친미 애국적 회사다. 어쩌면 번화가 시긴트 신호정보나 휴민트 정보수집이 회사의 중요한 숨은 임무일 수도 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실제로 CIA가 작전을 위해 중동인가에서 중요한 행사를 1년쯤 앞두고 카페로 위장한 포스트를 세우기도 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멸공' 진화나선 정용진..신세계 불매에 '일베' 기름 부은 가세연

https://news.v.daum.net/v/20220112001138868


'멸공' 논란 확산하자 수습 나선 정용진
가세연, 신세계 불매 운동에 응원 나섰지만..
'일베 손모양'에 누리꾼 시선은 '싸늘'

[이데일리 이선영 기자]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으로 시작된 ‘멸공’ 발언이 정치권으로까지 번지고 신세계 주가가 하락하는 등 ‘오너리스크’ 이슈가 현실화되자 정 부회장은 “관련 발언을 더는 하지 않겠다”고 수습에 나섰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은 모양새다.

이러한 가운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이 정 부회장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섰으나 오히려 누리꾼들의 역풍을 맞고 있다. 가세연이 그를 위한 응원의 목소리를 내며 극우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베‘의 손가락 모양을 해보인 까닭이다.

(사진=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캡처)

(사진=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캡처)
10일 유튜브 채널 가세연은 정 부회장이 구단주로 있는 프로야구 구단 SSG랜더스 유니폼을 입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 변호사는 “여당 지지자들이 스타벅스를 불매한다고 한다”며 “처음에는 신세계 모든 계열사 보이콧을 하자더니 이마트를 비롯해 다른 곳을 안 가기는 어려우니까 괜히 스타벅스를 불매한다고 한다. 주변에 한 서너명 있을까 말까”라고 꼬집었다.

이에 가세연 김세의 대표는 “그래서 저희가 앞에 있는 스타벅스에 가서 텀블러 20만원어치를 사왔다. 직원들이 좋아한다”면서 스타벅스 텀블러들을 화면 앞쪽에 노출시키고 정 부회장을 옹호했다.

이후 두 진행자는 카메라를 향해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의 손모양을 만들어 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