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이혼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젠 이혼이 덜 부끄러운 시대가 되고 있다. 이혼은 누구 탓인가? 둘 중 한명의 탓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을 고른 사람도 잘못하긴 한 것이다. 이혼한 부부는 상대와 자신에 대한 사람 평가하는 능력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내 생각에는 8체질 궁합이 안 맞는 이유도 제일 크다. 안 맞으면 이혼하는게 좋지만 자녀가 있을 경우는 나쁘다. 그리고 통계상 부모가 이혼한 집의 자녀는 이혼률이 더 높다. 이혼한 여자는 남자의 경제력을 1순위로 본다는 통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