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최초 제보한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이씨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관련해 추가적으로 폭로할 녹취록이 있었다는 주장에 제기됐다. 이민석 이민석법률사무소 변호사는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마련된 이씨의 장례식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사망한 이씨가 이 후보와 관련해 추가적으로 폭로할 녹취록이 있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9519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