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진실을 세상에 까발린 뉘앙스인 '폭로'라는 옹어 사용은 문제가 있다.
민주당이나 이재명 측 입장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중립적으로 드라이하게 '주장' 정도의 표현이 맞다.
이병철 변호사가 자연사라면,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애도를 표한다.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사망 전에 진실을 말하고 사과를 구하는 태도가 바람직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다.
아래는 파이낸셜 뉴스의 기사다. 어느 한쪽 말만 듣고 음모론으로 사건을 단정하여 말하는 것은
정치 공작에 부역하는 것이 될 수 있다.
https://news.v.daum.net/v/kZ6Yr6qfJR
살아있는게 이재명한테 유리한 상황임 죽으면 누가 유리할까?
뭔개소리여 이건 ㅋㅋㅋ 4일전만해도 이재명 까던분인데
단순 사고사라면 죽음에 의미를 부여할 필요 없고, 자살이라면, 허위 폭로로 형사처벌받고 변호사 자격증을 잃게 되는 것에 따른 신병 비관이 원인일 수 있다. 또, 보수 진영에서 이 허위 폭로를 사실로 기정사실화하기 위해 영원히 의혹으로 남도록 자살을 가장한 타살을 의심해볼 수 있으나 변호사를 상대로 그런 무모한 짓을 할 리는 없다고 본다. 그렇다고 하면, 단순 사고사이거나 자살 둘 중 하나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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